Skip navigation

vol.06 2013.12.10
  • ETRI홈페이지
  • 구독신청
  • 독자의견
뉴스
헤드라인뉴스
차세대 ICT 플랫폼 ·양자컴퓨터 개발 협력
영어권 국가서 가장 오래된 영국 옥스퍼드대(총장 앤드류 해밀톤)과 ETRI가 『차세대 ICT 플랫폼 기술과 양자컴퓨터의 공동 개발』을 위해 힘을 모은다.

ETRI는 지난 8월 27일, 원내 대회의실에서 업무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연구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TRI와 옥스퍼드대학은 향후 신소재, 첨단부품 및 센서, 무선통신, 광통신 등 분야서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먼저, 차세대 ICT 및 양자컴퓨터 분야에서는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공동연구 수행에 필요한 아이템을 발굴 후 인력교류나 공동 세미나개최 등을 통해 기술정보를 교류한다.
아울러 공동연구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성, 과제 수행을 통해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ETRI 김흥남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ICT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옥스퍼드대학과 최첨단 창의적 기술개발을 통해 양기관이 윈윈 할 수 있는 방향모색과 시장진출을 함께 하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고 말했다.

옥스퍼드대 앤드류 해밀톤 총장도 "ICT 강국 코리아를 견인해온 ETRI와 함께 끈끈한 유대를 통해 ICT 전반에 대한 교류협력으로 새로운 기술개발로 전 인류에 공헌하고 힘쓸 예정이다" 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정식에는 제레미 우달(Jeremy Woodall) 대외협력처장과 김종민 옥스퍼드대 교수가 함께 참석했다.   
top